이미숙, 17세 연하 男접대부와 '부적절 관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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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전(前) 소속사와의 소송 공방 중 17세 연하의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앞서 이미숙은 전속계약 문제로 전 소속사 더콘텐츠엔터테인먼트와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현재 이미숙을 상대로 항소심을 진행 중인 더콘텐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2일 서울고등법원 제16 민사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재판에서 17세 연하의 남성접대부 A씨와 이미숙의 관계를 무마하기 위해 A씨에게 수천만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미숙 측은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 말을 아끼고 있는 상태이며 공식적인 입장은 판결 후에 밝힐 전망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내달 28일 진행되는 다음 재판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더콘텐츠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이미숙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파기에 의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위약벌금 1억원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지난 2월 "이미숙의 전속계약위반 사실과 위약벌금이 2억원인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50% 감액한 법원의 판단이 잘못됐다"고 항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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