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트로피 든 문세영 김려진과 딸 도윤

2012. 5. 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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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경부대로'의 2관 달성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제15회 코리안더비(GI)에서 문세영 기수가 말몰이를 맡았던 서울경마공원의 '지금이순간'(서울 소속, 수, 49조 지용철 조교사)의 우승으로 끝났다.

'지금이순간'은 20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 제15회 코리안더비(국산 3세, 1800M, GI)에서 폭발적인 막판 뒷심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0.2초 뒤진 부산경남경마공원의 '노벨폭풍'이 차지했다. 사진은 코리안더비 우승 후 문세영 기수 김려진 아나운서 딸 도윤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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