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마돈나 누드 사진 가격은?
김지섭 기자 2012. 5. 15. 14:33

세계적 팝스타 마돈나(Madonna·54)가 30대 초반에 찍은 누드 사진 가격은 얼마나 할까.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가 32세 때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 담배를 입에 물고 찍은 사진이 1만5000파운드(약 2775만3000원)에 낙찰됐다고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뉴욕에서 영국 경매업체 본햄(Bonhams)이 경매에 올린 이 사진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이 1990년 찍은 것이다. 마이젤은 이 사진에 '최고의 사진'이라는 주석을 달기도 했다.
흑백사진 속 짧고 곱쓸거리는 금발의 마돈나는 널찍한 흰색 시트의 침대에 누워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고 오른손으로 입에 담배를 갖다대며 도발적인 시선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마돈나는 양다리 사이에 침대 시트를 끼우고 오른손으로 시트를 위로 올려 '중요한 부분'만을 살짝 가렸다.
경매 관계자는 "이 사진은 절대적으로 아름답다. 그저 흑백사진이 아니라 은빛으로 빛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ㆍ'이석기 키즈', 진보당의 난투극 선봉
- ㆍ
"자승·명진스님, 과거 강남 풀코스 룸살롱서 성매수"
- ㆍ
완전범죄 꿈꾸며 지문조차 안 남긴 18세 절도범, 그러나
- ㆍ
대졸 신입 연봉이 7000만원… 사막의 일자리가 부른다
- ㆍ
[김동섭 복지전문기자 심층 리포트] "아 속았다" 국민연금 든 대기업 회사원의 부인이 절망한 이유
- ㆍ
새누리당 신임 대표에 황우여… '박근혜黨' 완성
chosun.com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성에 퇴짜 맞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결국 사과
- 이준석 “오세훈과 연대 검토 안 해… 장동혁 공천, 아주 안 좋은 결과 나올 것”
- “미리 쟁여둔 내가 승자”… 중동발 비닐 대란 공포에 ‘쓰봉’ 사재기 조짐
- 항생제 범벅 ‘폐사어’로 사료 만든 수협 본부장, 대법서 유죄 확정
- 靑, 김정은 연설에 “적대적 언사는 평화 공존에 도움 안 돼”
- “영어 못하는 애들?” BTS 발언 논란에 전지현 시모 “덕질도 못하나”
- 천재지변 취소인데 환불 규정 無, 금액 안내도 미비...‘해외 현지 투어’ 소비자 주의보
- 패닝 바잉 몰렸던 2024년 월급쟁이 대출 증가세 3년래 최고
- 보험사기 신고 기간 7개월 연장...실손·자동차보험 사기 신고 5000만원 포상
-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 “이번주 중 시행 준비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