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치대 겸용 뉴아이패드 케이스 찾는다면
[쇼핑저널 버즈]
지난 4월 20일 애플 아이패드의 3번째 작품인 뉴아이패드가 국내에도 정식 출시됐다. 뉴아이패드는 액정 크기는 동일하지만 이전보다 4배 높아진 2,048×1,536 해상도와 레티나 디스플레이, 쿼드코어 그래픽으로 무장해 한층 뛰어난 멀티미디어 성능을 보여준다.
가장 저렴한 16GB 와이파이 전용 모델도 60만원이 넘는 만큼 파손 위험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는 필수다. 또한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커버를 열고 닫는 것에 따라 화면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커버 기능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애플 정식 스마트커버는 자석을 이용해 화면을 덮는 커버만 붙이는 방식이라 뒷면에 흠집이 생기는 걸 막을 수 없다. 때문에 뒷면만 보호하는 케이스를 함께 사용하거나 아이패드 전체를 감싸면서도 스마트커버 기능을 함께 갖춘 제품을 찾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하루 뉴아이패드 베이직파우치는 아이패드 전체를 감싸며 스마트커버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한쪽에 자석이 들어있어 덮개를 닫으면 화면이 꺼지고 열면 켜진다. 일일이 홈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져 한결 편리하다. 자석은 원하지 않을 때 덮개가 열리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시키는 역할도 겸한다.
애플 스마트커버는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서 거치대로 삼을 수 있다. 하루 아이패드 베이직파우치도 거치대로 사용 가능하다. 접을 필요는 없고 그저 덮개를 받침대 삼아 적당한 각도로 세워놓기만 하면 된다.

가죽 소재로 고급스러우며 표면은 매끈하고 화면과 닿는 안쪽 부분은 부드럽게 처리됐다. 덕분에 겉에는 이물질이 쉽게 묻지 않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며 화면 안쪽은 각종 먼지나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준다.
컬러는 가죽 본연의 매력을 살려주는 브라운, 다크브라운과 톡톡 튀는 매력의 레드, 고급스런 느낌의 다크그린까지 총 4가지다. 또한 뉴아이패드는 물론이고 전작인 아이패드2와도 함께 사용 가능하다.
▶뉴아이패드 베이직파우치 상세보기: http://emarket.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87

[관련기사]
김도형 기자(mailto:centerp@ebuzz.co.kr)
'IT 제품의 모든것'-Copyright ⓒ ebuzz.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외화송금 '전보(MT)' 11월 종료…PG사·은행 '데이터(MX)' 전면 전환
- [단독] 한국은행, 역외 원화결제 KB 낙점…'원화 국제화' 첫 관문 열었다
- [대전창업문화주간] AI 시대 통합형 창업 생태계 구현…시민 참여형 문화 확산
- 10일 만에 아이디어 4500건 돌파…'모두의 창업' 멘토 1위는 '전화성'·기관은 '한남대'
- KAIST, 섞을수록 강해지는 '高엔트로피' 설계로 수소 생산 3배↑
- 삼성전자,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26.2조 추경 막판 줄다리기…여야 이견에 진통 불가피
-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48시간 남았다, 지옥문 열린다”…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