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함께] 퍼티스트, 1.5m 공간에서도 10m 퍼팅 연습

디지털 퍼팅 연습기인 퍼티스트(사진)는 게임의 묘미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퍼팅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다.
내기 골프에서 지지 않으려면 퍼팅 연습을 하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일반 골퍼들은 공간 부족으로 3m 내외의 퍼팅 매트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거리감을 익히는 게 어려웠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실전 그린과 실제 퍼팅을 반영한 디지털 퍼팅 연습기가 '퍼티스트(puttist)'다. 카이스트에서 출발한 센서 기술과 국가대표 감독의 풍부한 경험, 글로벌 디자인업체인 이노디자인의 미적 감각으로 탄생했다. 방 안에서 편하게 중거리 퍼팅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센서를 응용했기 때문에 1.5m 정도의 공간만 있어도 10m 퍼팅 연습을 할 수 있다.
퍼팅 연습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반복 연습에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게임 미션 기능을 갖춘 게 눈에 띈다. 369게임은 골퍼들이 주로 남기는 거리인 3, 6, 9m를 각각 세 번의 시도 내에 50㎝ 이내로 퍼팅하는 능력을 겨루는 것으로 그린 위에서 중거리감을 연습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좌우 방향과 거리감을 동시에 연습할 수 있는 퍼티스트는 볼과 퍼터에 아무런 제약이 없다. 컬러볼을 사용해도 되고, 웨지로 퍼팅 연습하는 것도 가능하다. 왼손잡이 골퍼도 사용할 수 있다. 1644-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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