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각선미 여신' 레이싱모델 아리-장미
2012. 5. 6. 14:43

[OSEN=영암 ,백승철 기자] 6일 오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레이싱모델 아리, 장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는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 대회로 오는 11월 4일까지 총 7번의 레이스로 진행된다.
운영되는 클래스로는 슈퍼6000, ECSTA GT, 넥센N9000, VENTUS 클래스 등 4개이며, 경기별로 GTS, BIKE, 드리프트 등의 서포트 레이스도 함께 치러져 매 대회마다 90여 대의 레이싱카와 바이크가 출전한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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