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김고은이 성형하지 않은 이유 "눈코 성형하고 싶었지만.."

김고은이 성형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5월 4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김고은이 성형없는 자연미인이라는 칭찬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고은은 "중학교 시절에는 눈 성형수술을 하고 싶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코 성형수술을 하고싶었다. 미인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내 꿈이 '평생 배우를 하고싶다'로 바뀌었다. 주름이 지면 지는대로 나이에 맞게 자연스럽게 늙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성형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2의 전도연'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첫 신인배우 입장이다. 이런 수식어를 통해 전도연처럼 훌륭한 배우의 과정을 밟고 싶은 마음이다"고 말하며 감사한 속내를 털어놨다. 현재 차기작은 생각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은교' 정지우 감독과 은교 역 김고은이 출연해 영화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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