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키 논란, 박유천=180=정용화 "이휘재 깔창 의심돼"
조혜림 기자 2012. 5. 3. 19:11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키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용화의 키와 이휘재의 키가 의심되는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지난 26일 열렸던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MC를 맡았던 이휘재와 인기상을 수상한 박신혜를 축하하기 위해 꽃다발을 전달하는 정용화가 맞닥뜨린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다.
해당 사진을 보면 정용화의 키가 이휘재보다 상당히 작아 보이고, 포털사이트 프로필도 정용화와 이휘재의 키는 180cm으로 정확히 적혀있어 정용화의 키가 180cm도 안 된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같은 선상에서 바라보면 박유천과 정용화의 키는 비슷하고, 프로필 상으로도 180cm로 기재되어 있어 이휘재가 키를 속인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하네 정말 정용화 억울하겠다", "이휘재가 큰 거 하나 깔았겠지", "박유천도 180인데", "역시 남자아이돌은 키 논란이 끊이질 않구려", "용화야 그냥 한 번 맨발투혼하자", "아무튼 이걸 또 언제 포착했는지 대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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