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스포츠와 미국 자회사들, 법원에 파산보호신청 제출
【보덴타운(미 뉴저지주)=BW/뉴시스】
-- 미국외 자회사들은 미국 파산보호신청에 포함되지 않으며 법원감독과 상관없어 --
프린스스포츠(Prince Sports, Inc.)와 미국 자회사들(이하 '프린스' 또는 '자사')은 미 델라웨어지방법원 파산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제기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프린스측은 또 구조조정계획 관련 공개문서를 제출했으며 이 계획을 확인하기위한 조치에 신속하게 돌입했다.
프린스스포츠의 고든 보기스(Gordon Boggis)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여러가지 비즈니스옵션을 고려한 끝에 이사회와 고위경영진은 파산보호신청이 현재로서 가장 필요한 조치이며 프린스의 미래를 보존할 수 있는 올바른 조치라고 확신했다."라고 말했다.
프린스는 경쟁력있는 사업모델을 개발하기위해 파산보호과정을 활용할 방침이다. 자사는 벤더와 공급업체들에게 파산보호과정에 있는 자사의 위치에 확신을 줄 기업회생자금(debtor-in-possession financing) 조달을 확보했다. 이 구조조정자금으로 자사는 6000만달러가 넘는 부채부담에서 벗어나 회생을 모색할 수 있다.
경제적 곤경에도 불구하고 프린스제품과 해당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수요는 세계적으로 여전히 강력하다. 프린스는 이 분야의 리더로 세계적 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보기스 사장은 "이 시기를 잘 넘기면 기업잠재력 성취를 막는 경제적 곤경을 제거함으로써 세계시장에서 더 경쟁력있는 모델을 가진, 보다 효율적이고 실적좋은 라켓스포츠 브랜드로 재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사회, 고위경영진과 나는 근로자들의 노고와 충성심에 감사드린다. 프린스는 여전히 라켓스포츠시장에서 의미있고 가시적이며 입증된 제품혁신을 가져온 세계적 리더로 인정받고 있으며 자사 근로자들은 이에 대해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고 밝혔다. 프린스는 파산보호기간 동안에도 근로자 임금, 수당 지급과 고객서비스를 계속한다. 미국외 자회사들(프린스 유럽, 프린스 이탈리아, 프린스 프랑스, 브린스 벨로루시, 프린스 타이완, 프린스 차이나 등)은 이번 파산보호제출과 상관없으며 정상적인 방법으로 계속 운영된다.
보기스 시장은 "프린스는 라켓스포츠 비즈니스의 위대한 글로벌 브랜드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파산보호신청이 그것을 바꾸지는 못한다."라며 "자사는 오랜 역사를 가졌고 선수의 게임을 다음수준으로 올려놓은 인체공학적 제품 혁신에 대한 멋있는 미래를 계획하고 있다. 파산보호신청으로 그 비전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사는 신제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혁신을 전달할 수 있는 제품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 프린스스포츠(Prince Sports)에 대하여
연구개발과 게임을 바꾸는 기술제품혁신에 대한 헌신으로, 프린스는 지난 40년간 업계최고기술로 시장에서 널리 인정받았다. 오버사이즈(Oversize)기술, 롱바디(Longbody)기술, EXO3기술, 최초의 멀티필라멘트 줄, 최초의 '내추럴 풋 셰이프'(Natural Foot Shape) 테니스화등은 프린스가 스포츠에 기여한 여러 가지들에 포함된다. 현재 자사는 라켓, 신발, 테니스공, 줄, 그립, 가방, 머신, 액세서리, 플레이&스테이(Play&Stay), 스트링 인스트럭션(String Instructions) 등 모든 테니스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프린스의 특허기술은 양궁, 야구, 필드하키, 하키, 라크로스 등 여러다른 스포츠브랜드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프린스스포츠의 브랜드포트폴리오는 프린스(Prince, 테니스, 스쿼시, 배드민턴), 엑텔론(Ektelon, 라켓볼), 바이킹(Viking, 플랫폼/패들 테니스) 등이다. 프린스는 100여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프린스제품, 선수,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정보는 홈페이지www.princetennis.com.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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