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방귀가 소재 '유쾌한 웃음바다'
2012. 4. 26. 17:16

[OSEN=김경민 기자]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태풍을 부르는 황금스파이 대작전'(이하 짱구는 못말려)의 시사회가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일반 시사회는 지난 24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번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는 세계 최연소 스파이로 변신했다. 또한 특이하게도 방귀를 소재로 다뤘다는 점이 이번 극장판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이다. 짱구의 어설픈 스파이 흉내와 실수, 방귀폭탄 등이 등장하는 스토리는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짱구는 못말려'에는 극중 방구참아왕국과 은근슬쩍방구공화국이라는 코믹한 이름의 무리들이 등장, 방귀 에너지로 세상을 정복하고자 하는 이들과 막고자 하는 이들의 코믹액션을 보여준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짱구가 스파이 복장도 정말 잘 어울린다", "아이가 좋아해서 보러 왔는데, 극장판은 성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명불허전이다. 짱구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짱구는 못말려'는 26일 개봉 예정으로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흥행을 노린다.
jumpi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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