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임수향 닮은꼴 여자3호 등장에 격양된 반응 "천사다" 전원 술렁

뉴스엔 2012. 4. 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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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3호 등장, 난리가 났다.

4월 2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대기업 사원, 강력계 형사, 발레리노, 소방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만큼이나 솔직한 연애 관을 갖고 있는 26기 남녀 14명이 모여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남자들의 애정촌 입성 후 여자들이 등장하자 남자들의 눈이 휘둥그레해졌다. 이번 기수는 한 눈에 봐도 여자 출여진들의 미모가 출중했다.

특히 여자3호가 애정촌에 당도하자 남자는 물론 여자들까지 술렁거렸다. 임수향 닮은 꼴 여자3호는 차원다른 미모로 남자들에게는 관심을, 여자들에게는 질투를 불러 일으켰다.

여자들은 "아 집에 가야겠다", "여자 분들이 이번 기수는 다 출중하네"라며 솔직한 속내를 표했고 남자들 역시 "그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봤다", "정말 깜짝 깜짝 놀라고 있다"며 좋아했다.

천사를 닮았다 평 받은 여자3호. 이번 '비주얼 특집'에서 진정한 짝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SBS'짝'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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