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글씨가 점점 위로 올라가는 이유

2012. 4. 22. 16: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씨만 봐도 기분 알 수 있어".. 글씨체 심리상태 화제

글씨체를 통해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

일명 '글씨체 심리상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글씨체 심리상태'에는 글씨체, 크기, 문장의 기울기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의 심리와 성격에 대해 나와 있다.

게시글에 따르면 영어의 경우 문장의 끝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은 낙관적이고 야망이 있는 성격이다. 반면 아래로 내려가는 사람은 피곤하거나 비관적인 성격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높으며, 글씨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경우는 정서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다.

알파벳 'I'의 크기가 작을수록 자신감이 부족하고 반대로 'I'가 크고 과장되어 있다면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심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문자 'i'에서 위의 점을 여백의 동그라미로 표현하는 사람은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어 하는 젊은 여성일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글씨체 심리상태를 본 네티즌들은 "한글도 비슷한지 너무 궁금하다",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 특히 소문자 i쓸 때만큼은..", "사람마다 다르고 기준이 없지만 그래도 신기하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jy1184@fnnews.com 김주연 수습기자

▶ 차 뒤에 개 매달고 도로 질주.. 악마 에쿠스 '충격'

▶ "시험 볼 때 물병 꼭 챙겨가세요".. 성적향상에 도움

▶ NYT "박근혜, 안철수 막기에는 아직.."

▶ 애정행각 보다 싫은 캠퍼스 '최악 꼴불견'

▶ 부위별 살빼기?.. 이 다이어트로 한방에 해결 하세요~!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