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글씨가 점점 위로 올라가는 이유
"글씨만 봐도 기분 알 수 있어".. 글씨체 심리상태 화제
글씨체를 통해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다?
일명 '글씨체 심리상태'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글씨체 심리상태'에는 글씨체, 크기, 문장의 기울기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의 심리와 성격에 대해 나와 있다.
|
게시글에 따르면 영어의 경우 문장의 끝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은 낙관적이고 야망이 있는 성격이다. 반면 아래로 내려가는 사람은 피곤하거나 비관적인 성격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높으며, 글씨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경우는 정서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다.
알파벳 'I'의 크기가 작을수록 자신감이 부족하고 반대로 'I'가 크고 과장되어 있다면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심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문자 'i'에서 위의 점을 여백의 동그라미로 표현하는 사람은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어 하는 젊은 여성일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글씨체 심리상태를 본 네티즌들은 "한글도 비슷한지 너무 궁금하다",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 특히 소문자 i쓸 때만큼은..", "사람마다 다르고 기준이 없지만 그래도 신기하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jy1184@fnnews.com 김주연 수습기자
▶ 차 뒤에 개 매달고 도로 질주.. 악마 에쿠스 '충격'
▶ "시험 볼 때 물병 꼭 챙겨가세요".. 성적향상에 도움
▶ 부위별 살빼기?.. 이 다이어트로 한방에 해결 하세요~!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