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라고?' 日 최강 동안 주부, 마사코 미즈타니

김보라 2012. 4. 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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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보라 인턴기자] 고등학생 아이들을 둔 일본인 40대 주부가 20대 못지 않은 피부와 몸매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의 한 인터넷 매체에는 일본의 44세 주부 마사코 미즈타니를 소개했다. 그는 현재 고등학생인 두 아이를 둔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20대 같은 피부와 날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이에 '일본 동안 미녀'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미즈타니는 피부와 몸매 유지를 위해 하루 5시간이나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소 위주의 식단과 금연, 금주는 물론 노화 예방에 좋은 비타민 E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패션 감각도 뛰어나 주부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집안에 거울 다 부숴버리자" "금연·금주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엄청 노력했군, 관리가 쉽지 않았을텐데" "나도 따라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마사코 미즈타니 페이스북

김보라 인턴기자 purplis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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