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490회 당첨번호 '2, 7, 26, 29, 40, 43 보너스 42'
[세계일보]
4월 셋째 주 토요일인 21일 나눔로또 490회 추첨결과,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2, 7, 26, 29, 40, 43' 보너스 42번으로 결정됐다.
6개 번호를 맞춘 로또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1인당 18억6023만4161원을 받는다. 1등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29명으로, 당첨금은 각각 7483만7007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357명으로 각각 159만9318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6만5961명으로 고정당첨금 5만원씩을 받는다. 3개 숫자를 맞춘 5등은 112만6965명으로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 로또복권 총 판매금액은 525억9012만1000원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다음날까지 지급된다.
국내 대표적인 로또정보업체는 이번 490회 추첨에서 1등 번호 1조합을 배출시켰다고 밝혔다. 1등 조합을 받은 회원은 신주열(이하 가명)씨로 지난 16일(월요일) 행운의 1등 번호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 씨처럼 이 업체를 통해 1등 번호 당첨조합을 받은 횟수는 총 89회. 올해 16번의 추첨 중 10번이나 1등 당첨조합을 적중시켜 62.5%의 적중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2년에만 로또 실제 1등에 당첨된 사람도 3명(477회, 483회, 487회)이나 나왔다. 이들은 모두 통계적으로 분석된 당첨예상 번호를 착실하게 받아서 꾸준히 로또를 구매해 당첨의 영광을 안았다.
해당업체( lottorich.co.kr)는 매주 로또 추첨에 따른 1등 당첨번호의 숫자와 연속번호 등의 특이 패턴 등에 대한 분석과 다양한 로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Segye.com 인기뉴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조 완판·70억 자택·1500개 생방송…안선영·김지혜·염경환의 ‘자존심’ 값
- 5억 낡은 주택이 35년 뒤 100억 빌딩…임하룡, ‘왜 저런 땅을’ 비웃음에도 팔지 않은 이유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 곽윤기 “절대 하지 마세요” 나나 “신중하게”…지우는 게 더 고통, 스타들의 문신 제거 고백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