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성형의혹' 아니라고 해도..

2012. 4. 2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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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강민경이 성형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20일 강민경 측은 "요즘 들어 강민경의 몸매가 부각된 사진들이 인터넷상에 몇 차례 공개됐다"며 "이 사진들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좋은 평가를 내려주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강민경에 대해 가슴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그저 의혹일 뿐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강민경 역시 이 사실을 접하고 무척 마음 아파하고 있다"며 "누구나 다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고 어떻게 사진을 찍느냐에 따라 몸매가 달라 보일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가슴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강민경은 최근 아이돌그룹 초신성의 신곡 '스투피드 러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짧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는 물론 볼륨감까지 뽐냈고, 이 모습들은 인터넷상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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