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성형의혹' 아니라고 해도..
2012. 4. 21. 03:04

다비치의 강민경이 성형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20일 강민경 측은 "요즘 들어 강민경의 몸매가 부각된 사진들이 인터넷상에 몇 차례 공개됐다"며 "이 사진들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좋은 평가를 내려주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강민경에 대해 가슴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그저 의혹일 뿐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강민경 역시 이 사실을 접하고 무척 마음 아파하고 있다"며 "누구나 다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고 어떻게 사진을 찍느냐에 따라 몸매가 달라 보일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가슴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강민경은 최근 아이돌그룹 초신성의 신곡 '스투피드 러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짧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는 물론 볼륨감까지 뽐냈고, 이 모습들은 인터넷상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송일국 '정략결혼설'의 실체는
▶ 'F컵女' 성남혜 vs 낸시랭 vs 곽현화 자존심 대결
▶ 문채원 반전몸매 1위, 어떻게 그자리에 올랐지?
▶ 배우 박시연 "감독의 진한 정사장면 요구에 그만"
▶ 신세경, 레드 드레스로 올킬! "패션왕 다운 스타일"
[ 한국경제 구독신청] [ 온라인 기사구매] [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