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없는 33세 다리미녀 '얼굴을 스팀다리미로 다리는 화성인' 경악

뉴스엔 2012. 4. 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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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다리미녀가 경악할 주름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4월 1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서는 33살의 나이에도 주름이 전혀 없는 다리미녀 장명은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다리미녀는 단 1cm의 주름도 허용하지 않는 화성인이었다. 다리미녀는 눈과 얼굴 주름은 물론 손금, 목주름, 무릎 뒷쪽, 뱃살주름, 겨드랑이 주름 모두 관리하고 있다. 다리미녀는 "관리를 해주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출 수 있다"고 했다.

그런 화성인 다리미녀가 가장 먼저 설명한 주름관리 비법은 바로 얼굴을 스팀다리미로 다리는 것이었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김구라는 "솔직히.. 돈이 없어서 증기 활용을 하기 위해 스팀다리미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냐"고 매섭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리미녀는 온몸에 스팀다리미의 증기를 분사하고 예열이 남은 상태에서 몸을 다리는 신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tvN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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