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김형용-신조 투요시 감독
2012. 4. 14. 17:57

【충주=뉴시스】조종원 기자 = 14일 충북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35회 국무총리배 전국남여9인제 배구대회 한-일 남자 국제친선경기에 앞서 한국광양자원 김형용 감독과 일본덕주병원 신조 투요시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스포츠포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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