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버스 소음 '노이즈 캔슬링'으로 싹 없앤 이어폰
2012. 4. 9. 11:42

[박영준 기자] 소니코리아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MDR-NC100D와 헤드폰 MDR-NC200D를 출시한다고 4월9일 밝혔다.
소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어폰 MDR-NC100D와 헤드폰 MDR-NC200D는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엔진을 탑재해 주변 소음을 98.2%까지 감소시킨다.
또한 프리미엄급 사운드를 재생하기 위해 개발된 'S-마스터 디지털 앰프'를 탑재해 왜곡없는 원음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엔진 소음이 있는 기내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두 제품에는 '인공 지능 노이즈 제거 기능'이 탑재됐다. 주변 노이즈의 파형을 자체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노이즈 제거를 진행한다. 이에 지하철 소음, 비행기 등 대중 교통 수단의 엔진음 등이 있는 소음 상황에서 제품 본체에 내장되어 있는 버튼 하나로 주변 노이즈를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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