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골프, 카메라 20대 달린 '풀HD 중계차' 가동
유상우 2012. 4. 8. 17:02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20대의 카메라가 장착되는 '풀 HD(1080P) 초대형 중계차'를 도입했다.
대회 중계와 프로그램 제작이 모두 가능한 중계차다. 기존의 지상파·케이블채널 중계차는 최대 8~10대의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
J골프는 12~15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제5회 롯데마트 여자오픈'부터 이 중계차를 투입한다. 12·13일 오후 1시, 14·15일 낮 12시부터 대회의 모든 라운드를 생방송한다.
swryu@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당대 톱배우 사귀기도…인기 많았다"
- 육중완, 7년 공황장애 고백 "무속인 만나고 털어내"
- '로마공주' 솔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 간다
- 심진화, 김원효 사업확장에 경제권 분리 "내 돈 남겨둬"
- 46세 엄마 된 한다감, 아들 최초 공개…"쏙 빼닮아 잘생겨"
- 재혼 앞둔 서인영 "애 키우기 쉽지 않아…난 못 낳는다"
- 강남, 괌에서 물에 빠진 女 구했다
- '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일산 16억 부동산 투자 실패…"손해 많이 봤다"
- 승리 유부남 소식에 '옥바라지설' 유혜원, 근황 보니…
- 황정음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그땐 내 전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