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수지, 공항 포착 "언니 아이유가 수지 동생 같네"

유지현 기자 2012. 4. 7. 10:4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아이유와 수지가 나란히 공항에서 포착됐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늘자 공항 수지 아이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아이유와 수지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 긴 생머리를 들어뜨리고 멀리서도 청순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이 사진은 'MBC 2012 태국한류콘서트' 공연 차 태국을 방문하면서 공항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계의 예쁜 절친들", "둘이 진짜 훈훈하고 귀엽네요", "아이유는 체구가 작아 수지보다 언니인데도 동생같네요", "수지 몸매 최고, 여신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와 수지는 지난달 트윗전쟁을 통해 두 사람의 친분을 보여준 바 있다.

리뷰스타 인기기사
원자현 섹시의상, 진정한 청순글래머 "자화자찬?"
'무한도전' 특별편,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다
'적도의 남자' 이 작품 "결코 만만치 않다"
티아라 9인조 개편, 또다른 '티아라 잔혹사' 예고?
'스탠바이', MBC표 시트콤 명성 되찾을까

[ⓒ 리뷰스타(reviewstar.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