궉채이 근황, 여전히 눈 부시는 미모 "배우해도 되겠어"
김숙희 기자 2012. 4. 5. 09:39

인라인스케이터 궉채이 선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궉채이 선수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얼굴을 공개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인라인스케이터 시절 '얼짱'이라 불렸던 만큼, 여전히 눈 부시는 미모와 우아함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인상적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뽀얀 피부,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배우해도 될 미모.","운동선수 맞나? 너무 예쁘잖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궉채이 선수는 지난 2001년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 롤러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주니어부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인라인스케이트 사상 최초의 메달 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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