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리쌍 길 '나도 패션왕'

뉴스엔 2012. 4. 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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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성후 기자]

'2012 춘계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이주영 컬렉션이 4월 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이주영 컬렉션에는 리쌍 길 개리, 배우 이재윤 등이 모델로 런웨이에 나섰다.

올해는 11년 동안 공식 무대였던 서울무역전시장(SETEC)을 나와 서울올림픽공원 야외에서 '2012 춘계 서울패션위크' 패션쇼를 열게 됐다. 한문철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은 "서울 패션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더 키우고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패션위크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서울컬렉션'에는 최범석, 장광효, 박윤수 등 국내 최정상급 스타 디자이너 36인이 참여해 남성복 11회, 여성복 25회의 패션쇼를 선보인다. 중진급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2012 춘계 서울패션위크 '패션테이크오프'는 스티브J&요니P, 박승건, 홍혜진, 이승희, 김선호 등 19명의 디자이너의 비즈니스 집중형 전문쇼로 진행된다.

또 '2012 춘계 서울패션위크' 에서는 미국 백화점 바니스 뉴욕의 제이 벨 부사장, 영국 백화점 하비 니콜스의 샘 커쇼 부사장, 미국 최대 편집숍인 오프닝 세레모니의 캐롤 한나 송 등이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수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상세정보와 상품을 실시간으로 검색, 주문할 수 있는 태블릿 오더 시스템도 운영한다. 이밖에 패션기업 XESS의 '라인 오어 써클'과 신원의 '반하트' 등 전문 디자이너 외에 국내 내셔널 브랜드들도 이번 서울패션위크에 동참한다.

한편 '2012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4월 2일부터 4월 7일까지 6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개최된다.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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