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 올리브페이지, '올페의 감성 꽃사진' 발간
2012. 3. 30. 17:55
[세계닷컴]

파워 블로거 올리브페이지(본명 김재민, 이하 올페)가 저서 '올페의 감성 꽃 사진' 발간했다.
3월 20일 발간된 '올페의 감성 꽃 사진'(북메이드)은 '꽃 사진 전문가'로 알려진 올페가 오랜 기간 꽃 사진을 찍으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담았다. 그동안 온라인상에 100여 편의 꽃 사진 촬영법에 대한 강좌를 올린 올페는 여러 자료들을 모아 책을 엮었다.
특히 '올페의 감성 꽃 사진'은 저자가 직접 세계를 돌아다니며 경험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계절과 시간대, 날씨의 변화에 따라 차별화된 촬영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올페의 감성 꽃 사진' 측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음을 담은 감성적인 사진을 찍기 위한 시선을 알려주는 것"이라며 "꽃에 감성을 넣는 사진 기술은 상당히 어렵지만, 이 책은 저자가 찍은 사진과 함께 메타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사진=북메이드
[Segye.com 인기뉴스]
◆ "급식 후 남은 음식으로…" 엽기 초등교사 '충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슐린 살 돈 없어 어머니 보낸 소년…1400억 빌딩주 된 비의 처절한 생존법
- 집안 자산 600억 넘는다?…이서진, 30년 된 노란 가방에 숨긴 ‘수백억’ 설계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차비조차 없었는데…김혜윤·천우희, 텅 빈 지갑 뒤집은 ‘수백억 현장 근육’
- 연 68억 벌고 지갑엔 1억씩…이창훈·박영규 '레전드 시절' 수입의 실체
- 우럭·전복 다 망했지만…20년 버틴 양준혁이 찾아낸 '100억'짜리 해답
- ‘지문도 안 남은 막창 지옥’ 이제 그만…부모 노동 굴레 삭제한 이찬원의 단호한 결단
- “월 500 벌어도 무너진다”…외벌이, 이제는 버티기도 어려워졌다 [숫자 뒤의 진실]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흔한 연근조림이 노화 촉진?…맛·건강 치트키 '연근전'이 있습니다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