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동생, 폭풍 성장한 모습에 깜짝 "누나랑 똑 닮았네"
임혜영 기자 2012. 3. 30. 11:31

배우 남보라 동생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우리나라에 단 두 가족밖에 없다는 서울과 구미 13남매 가족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서울 13남매는 다름 아닌 남보라의 가족으로, 앞서 MBC '우리들의 일밤-천사들의 합창', KBS 1TV '인간극장'을 통해 얼굴을 알려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서울 13남매는 첫째 아들 남경한(25), 첫째 딸 남보라(24), 남지나(21), 남진한(19), 남석우(17), 남휘호(16), 남세빈(15), 남다윗(14), 남세미(12), 남소라(11), 남경우(9), 남덕우(6), 남영일(4)으로, 이들은 어느새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남보라와 똑 닮은 외모가 인상적이며 여전히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과 구미 13남매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떠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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