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사자머리 미스코리아 시절 공개 '악녀 어디갔어?'
2012. 3. 28. 15:08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김서형의 미스코리아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김서형은 28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92년도에 미스 강원에 출전해 미스 삼성전자에 뽑혔다"고 밝혔다.
이에 '뉴스앤이슈 이슈앤피플'은 김서형이 미스코리아 시절 찍은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당시 사진은 흑백사진으로 김서형은 미스코리아 특유의 사자머리와 함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또 어린 시절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아주 어릴 적 밝게 웃고 있는 김서형의 모습, 학창시절 친구들과 찍은 모습, 잔디 밭 위에서 뒷발을 귀엽게 들고 고개에 손을 대고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서형은 "어릴 때부터 연기 외에는 다른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미스코리아에도 지원하게 됐다. 이후 연기를 할 생각에 KBS 공채 탤런트 시험에 응시했다. 다른 방법을 몰랐고 그렇게 활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서형. 사진 = 마이데일리 DB, YTN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