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용정보, 최유림 등 5명으로 골프단 창단
2012. 3. 14. 19:15
고려신용정보가 운영하는 '고려 골프단'이 14일 남서울CC에서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소속 선수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데일리ㆍKYJ 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최유림(22)과 최은별(22), 최진실(22), 김혜지(26), 이은빈(19) 5명이며 단장은 KLPGA 정회원이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클래스A 멤버인 정은아가 맡았다.
고려신용정보 측은 "신용정보업계에서 골프단을 운영하기는 자사가 처음"이라며 "관계회사인 아웃소싱 전문기업 고려휴먼스가 동시 후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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