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치어리더, '숨막히는 뒤태'
2012. 3. 10. 20:50

[OSEN=부산,정송이 인턴기자] KT가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부산 KT는 10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5-71 승리를 거뒀다. 박상오가 3점슛 6개 포함 24점으로 폭발했고, 찰스 로드가 19점 18리바운드로 골밑을 철통 같이 지키며 승리를 합작했다.
하프타임, KT 치어리더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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