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77년생, 올해 36살 되는 대표 연예인 모아보니 "대단해"

2012. 3. 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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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대표하는 36살 동갑들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월한 36살 동갑들 강지환 소지섭 원빈 지성'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들은 모두 1977년생 뱀띠로 36살 동갑이다.

더군다나 거론된 배우들은 하나같이 탄탄한 몸매와 세련된 외모로 여성 팬들의 독보적인 지지를 받으며,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던 배우들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36살 동갑들 중에서 가장 늦게 데뷔한 강지환은 드라마 KBS '경성스캔들' '쾌도 홍길동' 등으로 널리 이름을 알렸으며, 드라마 KBS '미안하다 사랑하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소지섭과 함께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소지섭은 평소 작품에서 무게감 있는 역할로 카리스마를 발휘했지만,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뛰어난 예능감각을 발휘해 시청자로부터 호감을 얻기도 했다.

또한 원빈은 영화 '아저씨'로 여성관객들의 이상형으로 거듭났으며, 국내뿐 아니라 영화 '마더', '우리 형', '태극기 휘날리며'등에 출연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동갑내기 지성 역시 지난해 SBS '보스를 지켜라'에서 최강희와 커플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로맨스왕자로 떠올랐다.

한편 36살 동갑 여자 연예인들에게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데, 해당 연예인으로는 엄지원, 채정안, 김희선, 최강희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최강 동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흠잡을 데 없는 미모와 몸매로 연신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들 중 김희선은 유일하게 가정을 가진 한 아이의 엄마, 한 남편의 아내로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데, 최근 의학드라마 '신의'에 출연을 결정하며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77년생에 태어난 게 행운인 듯", "결혼한 사람은 김희선 뿐?", "77년생끼리 모이면 대박", "이참에 77년생 친목계 하는 건 어떤가요?", "작품 같이한 지성-최강희 친하려나?", "강지환-소지섭도 아직 친분 유지하려나 궁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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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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