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무속인 '박미령', 전남편은 가수 김종진

2012. 3. 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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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무속인으로 알려진 박미령의 전남편이 김종진으로 밝혀졌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박미령은 무속인의 삶을 털어놨다. 박미령은 80년대 잡지 표지 모델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최초 여고생 화장품 CF모델으로 이름을 떨쳤다. 80년대 '젊음의 행진' MC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던 박미령은 21살 나이로 유명 가수와 결혼하고 평범한 주부로 지냈다.

박미령은 "결혼 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신병으로 신내림을 받게 되었고 배우 활동은 물론이고 남편과 자녀, 친아버지도 자신을 떠났다."고 말했다.

박미령의 굴곡진 무속인의 삶은 2007년 KBS 1TV '인간극장'에서 '한 여자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5부작 방영된 적이 있다.

방송에 어머니와 같이 출연한 박미령은 한결같이 자신의 곁을 지켜준 어머니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박미령의 어머니도 무속인인 딸의 삶을 응원했고 모성애의 힘을 또 한번 보여줬다.

한편, 박미령은 21살에 김종진과 결혼 해 20대 후반 신병을 앓고 이혼했다. 가수 김종진은 배우 이승진과 재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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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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