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리즈시절 13살때 완성된 외모 '흔한 굴욕 사진도 없다'

뉴스엔 2012. 2. 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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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금이나 과거나 변함없는 한가인의 리즈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초등학교 때 사진을 비롯해 데뷔 전 사진과 데뷔 초창기 모습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줄곧 리즈시절(전성기)인 그녀의 미모를 다시 한번 실감케했다.

또 지난 2006년 방송된 MBC 드라마 '닥터깽' 속 모습은 한가인의 대표적인 리즈시절로 꼽히며 완벽한 옆선과 베일 듯한 콧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가인 리즈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것이 인간의 코 인가요?" "다른 사람은 초등학생 때부터 외모가 형성되는데 이 언니는 이미 완성됐네" "정말 말도 안되게 예쁘다" "초등학생이 엎드리고 있는데 무슨 화보같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한가인은 현재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국민드라마로 등극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을 달'에서 허연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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