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남보라 악행 드러나나? 한가인에 덜미

뉴스엔 2012. 2. 23. 07: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를 품은 달' 민화공주(남보라 분)의 악행이 월(한가인 분)에게 덜미 잡혔다. 여기에 허영재(선우재덕 분) 사망원인까지 드러나며 민화공주의 악행이 곧 들통 날 조짐이다.

2월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연출 김도훈, 이성준) 15회에서 기억을 찾은 월은 설(윤승아 분)을 과거 자신의 세자빈 교육을 담당했던 노상궁에게 보냈다.

설은 과거 허연우가 죽던 날 밤 평소와 다른 일이 없었는지 물었고 노상궁은 "그날 밤 공주아기씨(민화공주)께서 빈궁마마(연우)를 찾아와 수심이 가득한 홍안으로 빈궁마마를 뵙지는 않은 채 건강상태만 묻고 돌아가셨다"고 답했다. 소식을 전해들은 월은 민화공주의 행적을 의아해 했다.

이어 민화공주는 뜻밖의 진실과 당면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병사로 알려진 시부 허영재의 사망원인이 사실 자결이었던 것. 정경부인 신씨(양미경 분)는 허영재의 묘에서 딸을 잃은 슬픔에 허영재가 자결한 사실을 밝히며 통곡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민화공주는 경악했다.

대왕대비 윤씨(김영애 분)와의 거래로 허연우 죽음의 진실을 알고도 입을 다문 민화공주는 극심한 죄책감과 공포에 시달리고 있던 상황. 자신이 외면한 허연우의 죽음 때문에 시부가 자결한 사실까지 알게 된 민화공주의 죄책감이 가중될 것이 예고됐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중전 윤보경(김민서 분)은 월의 얼굴을 확인하고 경악하는 모습으로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MBC '해를 품은 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해품달' 남보라 악행 드러나기 시작, 목격자 "그날밤 찾아왔다" 이준 "내가 '꽃보다남자' 원래 주연이었다" 블락비 9시뉴스 등장, 태국 반한류 분위기 우려 "삭발이 무슨 의미냐" [포토엔]슈퍼주니어 최시원, 뛰어난 반사신경으로 인명사고 막아(가온차트 K-POP 어워드) '승승장구' MC스페셜, 왜 탁재훈만 쏙 빼놨을까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