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셀카, 이제는 자랑스러운 본명 "11등신 어남선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배우 류수영이 재치넘치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지난 19일 류수영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작교 형제들 마지막 방송입니다. 긴 이야기의 끝을 모두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류수영은 하얀 눈이 쌓인 설경을 뒤로 하고 깊은 산 속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검은 색의 방한복을 입은 수수한 차림새지만 늘씬한 몸매와 큰 키가 눈길을 끈다.
류수영은 사진에 "어쩌다 보니 11등신입니다. 검지와 엄지 오므려 세고 있는 분 분명히 있습니다. 그냥 척보니 그렇다는 겁니다. 11등신 어남선 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면서 최근 화제가 됐던 본명 '어남선'을 이용하는 센스를 보였다.
한편 류수영이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 연출 기민선)은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류수영 미투데이]
11등신| 류수영| 어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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