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면' 고두심 "첩년, 내연녀로 살아라!" 김혜선 저주

2012. 2. 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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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김정수 극본, 장용우 연출)에서 김순정(김혜선)이 손정인(고두심)을 찾아왔다.

서인호(최종환) 父를 간병하고 있는 손정인은 반갑지 않은 손님을 맞은 것. 김순정은 "재기를 돕겠다."며 윤원섭(길용우)와의 이혼을 요구했다.

김순정은 "작은 사업이라도 하는 게 나을 거다. 독립 돕겠다."고 말했다. 손정인은 김순정의 위선에 진저리쳤다. 손정인은 "누구 좋으라고 이혼해줘? 평생 첩년, 내연녀로 살아라! 그게 네 운명이다."라고 맞섰다.

김순정은 "사장님께 배우대로 하겠다."며 다른 방편을 사용할 것임을 시사했다. 손정인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팽팽한 기 싸움이 안방을 숨죽이게 한 장면.

이후 김순정은 서인호를 만났다. 김순정은 "손정인은 범죄자."라고 낙인 찍었다. 또 손정인이 감방 동기와 만나 사주하고 있다고 매도했다.

서인호는 실제로 인터넷 검색창에 손정인을 검색해 보기도 했다. 손정인의 부도와 범죄 기록이 낱낱이 공개됐다.

하지만 손정인은 전면전으로 나섰다. 손정인은 의심을 낯빛을 한 서인호에게 "피하기 싫다."며 리조트 사업에 참여할 것을 재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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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홍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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