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5호, 글래머 외모로 애정촌 등장 '건강미' 넘쳐

이다혜 기자 2012. 2. 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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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여자5호가 글래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짝' 22기에서는 12명의 남녀들이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방문했다. 이날 여자5호는 건강미 넘치는 외모로 애정촌에 방문해 남녀 출연진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여자5호는 "내가 되기 건강하다. 여기 역대 출연한 여자들 중에 제일 건강하다"라며 "저랑 마른 남자가 있으면 안된다. 나를 들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짝'의 단체복으로 갈아입던 여자5호는 "큰 가슴이 늘 고민이었다. 원래 위축되고 다 가리고 다녔는데 오히려 자신감 있개 다니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전해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남자2호는 여성 출연진들을 위해 예쁜 선물을 준비해 와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다혜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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