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 유, 日 포르노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염문설 "벌써 3번째"

2012. 2. 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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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인턴기자] 일본 프로야구의 간판 투수 다르빗슈 유(26)가 또 염문설에 휩싸였다.

최근 미국과 일본 언론들은 "최근 다르빗슈가 일본의 유명 포르노 배우와 데이트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다르빗슈와 스캔들에 연루된 주인공은 아스카 키라라(24)로 록본기의 캬바레식 클럽에서 일하다 데뷔했으며 'G컵 몸매'로 유명세를 치렀다. 또 2009년 성인방송 대상에서 여배우상, HD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도쿄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다르빗슈 유의 염문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07년 일본 유명 탤런트인 사에코와 교제 6개월만에 임신소식을 전하며 결혼 발표를 했으나 결혼 3년만에 이혼했으며 그 즈음 골퍼 고가 미호와의 염문설이 흘러나왔다.

한편 다르빗슈 유는 최근 6000만 달러(약 683억 원)에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과 6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거가 됐으며 1월에는 일본에서 광고 수입이 가장 많은 스타로 등극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다르빗슈 유 트위터, 아스카 키라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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