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스 산체스 800만불 받는다

노재형 2012. 2. 7. 17: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메이저리그 연봉조정청문회에서 처음으로 선수가 승리했다.

마이애미 말린스 투수 아니발 산체스가 7일(한국시각) 연봉조정청문회 결과 자신이 요구한 800만달러를 관철받아 이번 스토브리그 연봉조정 첫 승리 선수가 됐다.

엘리자베스 뉴마이어, 제임스 올드햄, 길 버논 등 3명의 조정위윈으로 구성된 연봉조정위원회는 3일간의 청문회 끝에 산체스의 요구액이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지난해 산체스는 370만달러의 연봉을 받으며 8승9패 방어율 3.67을 기록했다. 마아애미 구단은 산체스에게 올해 연봉으로 690만달러를 제시했다.

지난 두 차례 연봉조정심판에서는 워싱턴 투수 존 래넌과 탬파베이 투수 제프 니만이 각각 구단에 패했다. 한편, 지난 74년 연봉조정심판이 시작된 이후 이날까지의 조정 결과에서는 구단이 288대213으로 앞서고 있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윤여정-김강우, 31세차 파격 불륜 포스터 '역시 임상수'

'이혼남' 다르빗슈, 日 AV 여배우와 염문설 파문

박준형 "김지혜 성형중독 최지우-김태희 때문" 폭로

박지윤 "고위층 관련 루머…女로서 수치" 고백

신세경, 김수현 '나쁜손'에 수줍은 미소 '부끄'

피톤치드 나오는 LED스탠드 '50% DC' 구매 찬스~

코골이 남편, 푸푸~푸하~, '노조에어'가 살렸다

'해품달' 꽃도령 4인 봄청년 변신, 지드래곤 귀여운 동물 인형 화보

홈쇼핑에서 대박 난 온열매트, 일주일간 60%DC 할인 한정판매!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