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정우성 한지민 첫 베드신 '달콤 아찔 짜릿'

이우인 2012. 1. 3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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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이우인 기자] 배우 정우성과 한지민의 베드신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되는 JTBC 개국특집 월화극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노희경 극본, 김규태 연출) 17회에서는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강지(강칠 지나) 커플의 베드신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이날 오전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은 베드신 촬영 당시 모습으로 정우성과 한지민의 설렘 가득한 표정을 담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베드신이 펼쳐질 장소는 지나(한지민)와 강칠(정우성)이 단 둘이 떠나 살게 되는 강원도 집. 둘이서 사랑을 가꾸어갈 장소에서 맞는 첫날밤이기에 더욱 로맨틱함을 더한다.

또 이들의 달콤한 첫날밤은 간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강칠과 그와의 매 순간을 뜻 깊게 보내려는 지나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다.

강칠과 지나의 우연 같지만 숙명적인 사랑은 결코 쉽지 않았고, 지난 15회에서 강칠의 자가 치료되던 간암이 급격히 악화되며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애틋해진 강칠과 지나의 첫날밤이기에 더욱 애절함을 자아낸다.

강지커플의 첫 베드신이 담긴 '빠담빠담'은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I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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