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 MBC 드라마 '해품달' 제작지원
[세계일보]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가 2012년 상반기 화제작이 될 것으로 보이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을 제작지원 한다.
KBS의 인기드라마였던 '성균관스캔들' 의 원작소설을 쓴 작가 정은궐 씨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해를 품은 달'은 조선 시대 배경의 퓨전 사극드라마로 현재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며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다.
'해를 품은 달' 의 경우 사극이기에 작품 속에 블랙스미스 관련 요소가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고객들이 성원하는 '좋은 작품' 에 지원을 하는데 의미를 두는 동시에 '감성 마케팅' 으로 접근하여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기존 카페베네의 성공적인 PPL 마케팅 기법을 살려, 블랙스미스 또한 드라마 속에 자연스레 녹을 수 있는 PPL전략을 펴 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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