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현역보다 섹시한 '레전드' 치어리더

2012. 1. 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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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스타들이 모여 경기를 펼치는 프로농구 레전드 올스타전이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역에서 은퇴한 '레전드 치어리더'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강동희 동부 감독, 우지원 SBS ESPN 해설위원, 김병철 오리온스 유소년팀 감독 등이 이끄는 드림팀에 맞서 팬투표 1위를 차지한 이상민을 비롯해 문경은 SK 감독대행, 전희철 SK 코치 등으로 구성된 매직팀이 상대로 나섰다. 허재 KCC 감독은 당초 팀 일정으로 인해 참가를 고사해왔지만, 27일 참가 의사를 밝혀 마지막으로 드림팀 멤버에 합류하게 됐다. 현주엽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된 것이 아쉽지만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할만한 흥미로운 이벤트임에는 분명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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