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암기여왕 등극..조선 왕 이름 줄줄 외워 '세자빈 될만하네~'
2012. 1. 24. 10:04

[김혜진 기자] 가수 아이유의 암기력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1월23일 방송된 KBS '세자빈 프로젝트-왕실의 부활'에서 아이유가 놀라운 암기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걸스데이 소진과 한 팀을 이뤄 조선시대 왕이름을 모두 외워야했다.
먼저 왕이름을 외운 나르샤와 소진은 태조와 정종만을 외쳐 나머지는 아이유가 모두 말해야했다. 꽤 많은 수였으나 아이유는 천천히 나머지 왕이름을 모두 외워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암기도 잘하네" "어려서 그런지 잘 외우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세자빈에는 아이유가 간택됐다. (사진출처: KBS '세자빈 프로젝트-왕실의 부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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