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스티비원더, 나얼 목소리에 감탄"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이 세계적인 뮤지션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가 작곡한 노래를 녹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나얼의 스티비 원더 곡 녹음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스티비 원더는 2010년 내한 당시 브라운아이드소울과 나얼의 노래를 듣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인 산타뮤직을 통해 자신의 곡을 주고 싶다는 연락을 해 왔다. 이 과정에서 나얼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작곡가 돈스파이크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돈스파이크는 나얼을 도와 스티비 원더의 노래 녹음 준비를 함께 했다. 돈스파이크는 "스티비 원더가 나얼의 목소리를 들으며 여러 번 감탄했다. 아시아 가수에게 자신의 노래를 준다는 것 자체부터 신선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이번 작업에도 대단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나얼은 미국행 일정을 조율 중이며 이번 노래는 미국에서 발매도 검토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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