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이지원 '이나희 선수 꺽다'

뉴스엔 2012. 1. 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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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한형 기자]

한국토종 격투브랜드 '더 칸3' NEW GENERATION 경기가 1월 15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챌리지 매치 52Kg 이지원-이나희 선수의 경기가 진행됐다.

더 칸은 국내 격투스포츠 브랜드로 체계적 운영시스템과 흥행성 구축 및 차별화된 운용을 통해 격투스포츠의 이미지 순화, 풍부한 선수 및 팬 인프라 구축, 격투스포츠 저변 확대와 정착을 이룩해 격투스포츠를 한국의 메이저스포츠로 격상시키고자 제창된 국내 최대의 격투 이벤트 시스템이다.

더칸 측은 이번 격투기 대회에서 국내 입식격투기를 화려하게 빛냈던 선수들과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강자들을 대부분 불러들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파이터 임수정도 이번 격투기 대회를 통해 복귀전을 치뤘다. 몇개월 전 일본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억울한 사연을 겪은 임수정은 마음을 새롭게 다지고 이번 격투기 대회를 통해 건재함을 과시하겠다는 각오가 남다르다.

이한형 기자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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