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해외봉사중 현지 병원 입원 뒤늦게 밝혀져
뉴스엔 2012. 1. 13. 10:39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성은이 해외 봉사활동 중 입원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김성은이 병원 침상에 누워 힘겨워 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사진 속 김성은은 피곤하고 지쳐보이는 모습이다.
이는 지난해 11월 MBC 창사 50주년 기념 '코이카의 꿈' 촬영을 위해 에티오피아로 봉사활동 갔을 당시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은 에티오피아 오지 마을에서 봉사활동 중 갑작스럽게 신경성 위염이 찾아와 급히 수도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에티오피아 출국 전부터 위가 좋지 않아 약물 치료를 받았던 김성은은 현지에서 피로가 누적돼 입원까지 하게 됐다.
다행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상태가 호전된 김성은은 다음날부터 다시 봉사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한편 김성은을 비롯해 아나운서 오상진, 배우 이언정, 이현진, 디자이너 이상봉 등이 함께 한 '코이카의 꿈' 에티오피아 편은 15일 오전 9시 25분 방송된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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