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꼴불견 '누드모델-샤워룸 테러리스트' 사실적 터치 '폭소'

2012. 1. 11. 18: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BOOM]

헬스장 꼴불견 시리즈가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헬스장 꼴불견'이라는 제목으로 헬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그림으로 표현한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는 헬스장에서 천태만상으로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헬스장 꼴불견들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그 위에 재치 있는 별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헬스장 꼴불견'에 따르면 헬스장에는 덤벨을 던지는 '덤벨쓰로우어', 담배를 피우며 운동을 하는 '스모커', 남이 운동하는 것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호크아이', 양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 '패션리더', 속옷만 입고 있는 '누드모델', 운동 기계를 점령하고 잠을 자고 있는 '광개토대왕', 샤워 후 물을 흘리고 다니는 '포세이돈' 등의 꼴불견들이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헬스장 꼴불견 폭풍 공감이다", "사실적인 그림이 정말 웃기다", "헬스장 가면 저런 꼴불견들 꼭 있다", "이름 붙인 거에서 빵 터졌다", "헬스장 꼴불견 그림 헬스장에 붙여놔야 한다"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 Boom 뉴스팀 boom@seoul.co.kr

2012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 나의 신년 운세는?

관심종목에 대한 증권 전문가의 상세한 진단과 분석 서비스

최신 속보와 뉴스 검색을 서울신문 모바일 웹에서 m.seoul.co.kr

문화 예술 정보 매거진 서울신문 붐( boom.seoul.co.kr) [ 신문 구독신청]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