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류 붐업 새 명소, '경남 랜드마크 72' 내 '칼리다스'

진성철 2012. 1. 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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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김선한 특파원 = 경남기업이 최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준공한 최고층 주상복합 빌딩 '경남 랜드마크 72'(72층)내 48층에 위치한 서비스 레지던스 '칼리다스'(Calidas)가 현지 한류 붐업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모두 378개의 특급호텔형 객실을 갖춘 '칼리다스' 에서 7일 오후 한류 스타 송승헌과 김태희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2. 1.7

sh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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