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토 아야 결혼설, 단순 해프닝으로 종결? 양 소속사 강력 부인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일본의 가수 겸 배우 우에토 아야의 결혼설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3일 일본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우에토 아야의 소속사 측은 지난 1일 보도된 '우에토 아야-EXILE 리더 히로 결혼설' 보도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우에토 아야 소속사 측은 "현시점에서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입장을 취했고 히로의 사무소 역시 "완전히 헛소문에 가까운 기사라 깜짝 놀랐다"는 반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지난 1일 일본 매체들은 '우에토 아야가 오는 4월께 결혼을 하고 싶다며 소속사에 통보했다'고 보도해 히로와의 결혼설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보도해 일본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우에토 아야는 지난 1997년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가수로도 활약하며 데뷔 이후 줄곧 최고의 아이돌로 일본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우에토 아야 출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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