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를 잘못 넘긴 뽀로로, 동심 파괴의 원흉
2011. 12. 30. 16:42

[장지민 기자] '마의 16세'를 잘못 넘긴 뽀로로의 모습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의 16세를 잘못 넘긴 뽀로로'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은 뽀로로의 인형 탈을 쓴 것처럼 보이는 사람의 모습이다. 그러나 귀여운 펭귄 캐릭터 뽀로로의 모습은 사라진 채 훌쩍 자란 큰 덩치와 깜찍함이 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의 대통령인 뽀로로와 차이가 있는 이같은 모습에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혐오감까지 느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의 16세를 잘못 넘겼구나", "뭘 먹고 그렇게 컸어", "어린이들이 보면 울어 어서 들어가", "동심 파괴의 원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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