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물고 싶은 새끼 북극곰 시쿠..'배 볼록' 깜찍 영상 화제
2011. 12. 23. 10:39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덴마크 야생 동물공원에서 자라고 있는 태어난지 1달된 새끼 북극곰 시쿠가 새로운 깜찍 동물 스타로 떠올랐다고 2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달 태어난 새끼 북극곰 시쿠는 어미가 더 이상 젖이 나지 않자, 1살이 될 때까지 덴마크 스칸디나비아 야생동물공원 사육사 3명들의 손에 키워질 예정이다.
시쿠는 그린란드 말로 '해빙'이라는 뜻이다.

공개된 영상 속 시쿠는 테이블 위에서 꼬물거리며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내고 뒹굴거나 기지개를 켜기도 했다.
외신들은 시쿠가 '지난 2007년 베를린 동물원의 북극곰 크누트에 버금가는 주목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크누트는 새끼 때부터 귀여운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뇌가 부풀어 오르는 뇌염으로 고생하다가 지난 3월 동물원 우리 안 물에 빠져 익사했다.tender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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