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영화배우 김준구 목원대 홍보대사 위촉

2011. 12. 14. 21: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14일 신인영화배우 김준구(26ㆍ미술교육 4ㆍ사진)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김씨는 7월 곽경택 감독의 '미운 오리새끼'영화에 주연인 전낙만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내년 3월 개봉할 예정이다. 김씨는 "모교의 전통과 자랑을 널리 알리는데 솔선하겠다"며 "우리나라 영화계를 빛내는 액션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난 몰랐는데…" 톱스타 불륜녀의 눈물 고백
탤런트 A양, 별장으로 21% 수익까지…
'최고 섹시녀' 뽑힌 이혼 여배우의 아찔 자태
'동영상 충격' A양, 어떻게 지내나 했더니…
[포토] '총각네 야채가게' 꽃미녀· 꽃미남 다 모였네

최정복기자 cjb@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