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34억 매출에 이어 결혼기념일 "달달한 감동 멘트"
2011. 12. 13. 15:43

배우 김성은은 34억 대박매출 달성한데 이어, 남편 정조국과의 결혼기념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은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기념일이다. 2년 연속 홀로 보내는구나."라며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과의 결혼기념임을 공개했다.
이어 "신랑이 보내준 꽃바구니 너무 고마워. 감동 멘트에 또 한번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정조국이 보낸 꽃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정조국이 보낸 꽃바구니에는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는 문구로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꽃바구니 옆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김성은 또한 남편이 보낸 선물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부럽다.","돈도 많이 벌고, 남편이 저런 꽃바구니도 보내주고.","둘이 여전히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12월 11일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지난 해 8월 아들 태하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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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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